1990년대 초반부터 오아시스는 8개의 앨범에 걸쳐 수많은 노래를 녹음했다.
그들은 한 세대를 정의했고 계속해서 전세계 음악가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들은 2009년에 떠났지만, 그들의 노래는 계속될 것이다.
UNITED KINGDUM
90년대 영국 밴드음악의 대표인 오아시스는 많은 가십거리를 낳은
거칠고 과격한 말과 행동에 비해 단순한 코드와 긍정적인 가사를
이용해 항상 밝고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을 연주하였다.
그들의 노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1
Definitely Maybe
#2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3
Be Here Now
#B-side
The Masterplan
#4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5
Heathen Chemistry
#6
Don't Believe the Truth
#7
Dig Out Your Soul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
Brit Awards, MTV, NME, Q로부터 30개 이상의 상을 받았다.
영국에서 가장 빨리 팔리는 데뷔 앨범, 곧 이어 영국에서 가장 빨리 팔리는
앨범, 22회 연속 Top 10로써 기네스북에 올랐다.
어린시절 아버지한테 학대를 자주 당했다.
어머니와 형제들과 집을 나와 따로 지내게 되었다.
힘든 어린시절에도 불구하고 긍정주의자로서
곡들의 분위기와 가사들이 밝고 희망차다.
서로를 쓰레기라 부르며 욕하지만 속으로는
서로를 위해주며 의지한다.하지만 계속된
불화로 인해 밴드를 해체하게 된다.
기타 세션, 작곡 및 총괄 프로듀서
보컬로도 활동
동생과는 애증의 관계
맨체스터시티 광팬
메인보컬
맑은 목소리였으나 술과 담배로 목소리가 변함
영국의 악동
형이랑 싸운 후 밴드 해체
갤러거 형제의 거침없는 말과 행동은 많은 가십거리를 낳았다.
이러한 모습이 오아시스를 더욱더 유명하게 만든것 아닐까?
So sally can wait, She knows its too late as we're walking on by.
Her soul slides away, but don't look back in anger, I heard you say
- Don't Look Back In Anger의 가사 중
I don't actually know anybody called Sally. It's just a word that fit.
나는 샐리라는 이름을 가진 어떤 사람도 몰라, 그냥 (노래에) 맞는 단어일 뿐이야
그 노래(Don't Look Back In Anger)를 위한 코드가 있었고, 작곡을 시작했지.
나는 어쿠스틱 기타로 스트러밍을 하고 있었고, 그때 우리 애(리암 갤러거)가 말했어,
"지금 뭘 부른거야?" 나는 노래를 부르고 있지 않았어, 그냥 곡을 만들고 있는 거였지.
그러더니 우리 애는 말했어, "'So Sally can wait'이라고 부른 거야?". 나는 속으로
'그거 좋은데!'라고 생각했지 그래서 나는 'So Sally Can wait.'이라고 노래했고,
드레싱룸에 가서 그 곡을 쓴거야.
- 노엘 갤러거, 2007년 8월 영국잡지 Uncut
Because maybe you're gonna be the one that saves me
And after all, you're my wonderwall
-Wonderwall 가사 중
"It's about my girlfriend, Meg Matthews."
(내 여자친구인 멕 매튜스에 관한 것이다.)
- 노엘 갤러거, 멕과 교제할 당시, 1996년 NME
"about an imaginary friend who's gonna come and save you from yourself."
(와서 당신을 당신 자신으로부터 구해줄 어떤 상상의 친구에 관한 것이었다.)
-노엘 갤러거, 메그와 이혼한 뒤, 2001년 BBC 라디오
Maybe I don't really wanna know
You and I are gonna live forever
-live forever 가사 중
갤러거 형제는 오아시스활동을 하면서도 서로 잘 싸웠는데
결국엔 2009년 파리 공연 전에 사소한 싸움이 크게 번져 서로의
기타를 부수게 되고, 그 이후에 안한다고 하며 밴드는 해체되었다.
오아시스가 해체된 후 많은 팬들은 아직까지 재결합을 기다리지만,
감감 무소식이라고 한다. 혜성처럼 나타나 90년대 영국과 전세계를
강타한 오아시스는 크고 작은 이슈를 낳으며 활동을 했고,
많은 명곡들을 남겼으며, 그들만의 모습으로 멋있게 사라졌다.